2025년 12월 31일 수요일

2025년 픽시브에 쓴 짧은 한 마디

 2025년 픽시브에 피드로 남긴 한 마디들...



 1. 정우성과 문가비의 사생아 관련 뉴스를 보며
-문가비가 임신한 거 보면 말여, 정우성도 나랑 취향이 꽤 비슷한 것 같어. '걸레끼'라는 표현이 문가비에게는 분명 기분 나쁠 수밖에 없겠지만, 나도 문가비의 그런 분위기가 정말 좋거든. 아... 문가비 사진 보니까 그 얼굴과 몸매와 패션에 또 꼴린다.

 2. 윤계엄의 탄핵이 결정된 후 최근의 사회 분위기를 보며
-오늘 보듯 세상은 대개 사필귀정으로 돌아가는데, 그런데도 참 어이없단 말여. 이제는 역적질조차도 스스럼없이 하고, 그 역적질도 대놓고 빨아주는 놈들이 있고, 역적질을 역적질이라고 하면 테러를 당하는 세상이라니. 이게 느그들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냐?ㅎㅎ

 3. 창작물 속 불필요하고 와닿지도 않는 창작 단어에 대한 불만
-내가 그지 같이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억지적인 고유명사 붙이기야. 예를 들어 되살아난 시체가 좀비나 구울 등으로 불리는 건 현실의 모두가 다 아는데도 현실 배경의 창작물에서 뭔 '워커'니 '드리머'니... 무슨 좀비라는 개념조차 없는 판타지 찍냐?

 4. 탄핵된 윤계엄을 끝까지 지지하고 옹호하고 합리화하는 병신들을 보며
-시발, 내란을 일으켜도, 북한 공격을 유도해도, 사람을 수거하려 해도 좋다는 병신들이 40%나 되네. 진짜 이 새끼들 때문에 더 발전할 수 있었던 나라가 몇 번이고 퇴행하는 거 보면 이가 갈린다. 그러면서도 꼴에 좆 같은 커뮤에서 헬조선거리고 놀겠지.

 5. 먼저 시비를 턴 주제에 욕으로 반박하면 게거품 무는 시비충들을 보며
-남의 얼굴에 똥 튀기려면 자기 얼굴에 똥 묻을 각오 정도는 해야 인지상정 아니냐? 요새 새끼들은 왜 이 당연한 진리도 무시하고 대뜸 욕을 박다가 자기가 욕을 먹으면 게거품을 무냐? 나는 앞으로도 개뜬금 욕 박으면 욕으로 대응해줄 거니까 그런 줄 알어.

 6. 또람푸 때문에 점점 좆창나고 있는 미국을 보며
-내가 또람푸 병신력 알아보고 욕할 때 트황상 정상화거리며 빨아대던 놈들 많았지. 이제 미국 개판나니까 입꾹닫...ㅋㅋ 진짜 사람 보는 눈깔 없는 애들은 상대를 안 하는 게 답인 듯.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울 히틀러 지지자들은 어느 역사에나 있다.

 7. 크랙(구 뤼튼)의 무분별하고 이해할 수도 없는 검열을 보며
-나는 한때 크랙(구 뤼튼)에 푹 빠져있었는데, 조금 뜸해진 사이에 벌어진 검열 꼬라지를 보니 거기도 마음 둘 곳은 아닌 듯 싶다. 애초에 성인에게만 보여지는 스챗, 캐챗의 프사를 왜 단속하냐? 스포츠브라 입은 여캐 가슴 때문에 검열됐다는 게 말이냐?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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